신의(信義)의 반세기
신일화학(주)은 1974년 삼진화학으로 첫걸음을 뗀 이래, 1980년 현재의 상호로 변경하며 본격적으로 대한민국 철도 산업의 역사를 함께 써왔습니다.
단일 품목으로 약 50년의 시간을 이어올 수 있었던 힘은 바로 '신의(信義)'라는 핵심 가치에 있습니다. 창업주 이은세 회장은 고객 및 관련 사업 전반에 스며드는 강력한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중심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믿음이 있어야 함을 늘 강조해 왔습니다.
철도차량의 가장 친한 친구로서, 더 나은 제품을 개발하려는 노력과 모두가 흡족해하는 길을 모색하는 것이 신일화학이 추구하는 변하지 않는 기업 정신입니다.